2006.9.29 일 청담동에서 샐리디카님이 관찰한 후 관심을 가지고 인접한 여러장소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아 떠난 것으로 판단...
거의 포기했던 흰꼬리딱새가 놀랍게도 남한산성에 보입니다...(매우 유사하지만 같은 개체인지는 모름)
덤불 옆에서 간식을 먹으며 쉬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지나가는 드문 새(PM/r)라 얼마나 있을진 모르지만 곧 떠날 듯합니다. 수컷은 보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