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 2개체가 사이좋게 써클링을 하고 있습니다.
2월 16일 아침 10시경 댕기흰죽지 천여마리가 서울숲부근에서 써클링하는 것을 샐리가 보았다고 했는데..
이동을 하려고 한강상류부터 죽 훝어 내려오면서 모조리 집합시킨 것 같습니다.
월동했던 구간을 대충 확인해 보니 예상대로 거의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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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새도 열심히 날라 다닙니다.
별 성과도 없이 몇 안남은 청둥오리등등만 날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