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어버려 잠깐 보고 이동할 생각으로 들렸습니다만...늦게 찾았고...비까지 철철 맞고 있네요....
아침에 보니 갈대밭에서 가려운 턱을 긁고 있었습니다....
갈대사이를 뒤지긴 하는데 별..성과가 없네요...
물로 날아 가더니 사냥을 합니다...
소득이 있네요...^^
주남에서도 1개체를 보았습니다...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주남과 덕진에서 월동한다고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