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만나 뵌 흰날개해오라기입니다.
가슴은 콩당콩당,,,, 카메라 작동은 더디기만 하고,,,,
(더 침착해져야 하는데,,,,쉽지 않죠. ㅎㅎ)
하지만 종추의미로 올립니다.
거리가 멀고 보기는 안좋지만,,,, 회원님들의 너그런 이해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