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2007-01-22 19:32:31
조회 842
추천 50
시골집인 안성에 다녀왓습니다.....안성천지류에 흰목물떼새한마리가 고독을 씹고 있더군요~~~친구들은 어디가고^^
거리가 너무 멀어 상당히 크롭했습니다 ^^




첨부파일
1169461912_IMG_7969.JPG
1169461922_IMG_7845.JPG
1169461927_IMG_7848.JPG
1169461934_IMG_8027.JPG
1169461939_IMG_79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