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궂었던 날입니다.
봄을 움추리게 만드는 추운 바람에 흩날리는 눈발...
전날 비로 창릉천의 끊어졌던 물길이 이어져 추운날씨에도 기분이 무척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