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목물떼새 아가가 벌써 태어났네요...
종종 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렌즈로 따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잠깐 한눈 판사이에 어디서 갔는지 사라져 버려서 아쉽네요...
복슬복슬한 깃털과 긴다리가 인상적이었던 흰목이 아가
잰 걸음만큼 튼튼하게 자라서 건강한 흰목물떼새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