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을 처음 보는 순간... 숨이 헙! 멎었습니다.
디카를 올려 초점을 잡기까지... 위~~위~~위~~윙...
녀석은 여유를 부리며 종종걸음으로 푸르미를 깔보며 숨어버립니다.
일단 위치를 알았으니 자리에서 후퇴합니다.
잠시 후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몸과 디카는 녀석만큼 안따라줍니다.
덤불 속으로 사라졌고... 조심스레 살표보니... 어둠 속에 숨어있더랍니다.
손을 넣으면 잡힐정도로 가까웠지요.
녀석도 꿩 마냥 상대방한테 안보일꺼라 생각한 모양입니다. ㅋㅋ
새아빠
2008-04-14 10:11:28
흐~~숨박꼭질 대마왕을 ~ 분위기를 보니 정말 힘들게 담으셨네요~~
새아빠
2008-04-14 10:11:2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04-14 09:07:28
저는 디카라서 살금 살금 기어가서 찍는데요ㅎㅎ
비둘기조롱이
2008-04-14 09:07:27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4-13 22:36:41
대단한 분을 만나셨네요^^ 축
행복한새야
2008-04-13 22:36:4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8-04-13 22:09:11
귀한 손님이군요.
시니피앙
2008-04-13 22:09:10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
2008-04-13 14:01:11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
2008-04-13 12:45:14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8-04-13 09:40:20
홍도에 멋진 새들이 모여드는군요. ^^
까치노을
2008-04-13 09:40:19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망풍선
2008-04-13 01:40:06
푸르미님도 살금살금....뜸부기도 살금살금....앵글로 담으실때의 모습이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