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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지빠귀

임백호 2008-04-17 08:16:22
조회 875 추천 35

 

이놈도 이제 저랑 친해졌나봐요? 한시간을 같이 놀었습니다 짤리도록 포즈도주고 어두울무렵 만나 셧속이 안나와서 100~60
한참을 놀다가 우물가에서 목욕을 하는데 물이 얕어서 이놈이 간다음 조금깊게 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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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까망풍선 2008-04-21 19:53:14
    친구하나 얻으셨네요.....부럽워요..
  • 까망풍선 2008-04-21 19:53:13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숲사랑 2008-04-20 08:04:47
    산뜻합니다. 온 산에 퍼지는 흰배지빠귀의 노래소리 처음엔 꾀꼬리인가 했습니다.
  • 숲사랑 2008-04-20 08:04:46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목포인 2008-04-18 23:24:06
    임백호님표,,,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네요...역시~~~
    세심한 배려에 새들이 모여드나 봅니다.
  • 목포인 2008-04-18 23:24:0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시니피앙 2008-04-18 18:55:28
    이쁜목소리~! 소리는 숲속의 요정입니다.
  • 시니피앙 2008-04-18 18:55:27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하늘정원 2008-04-18 09:02:08
    아름다운 소리를 가졌군요!!^^
  • 샐리디카 2008-04-17 18:45:39
    새들이 고맙겠습니다.. 목욕탕이 좀 깊어져서요. ^^
  • 샐리디카 2008-04-17 18:45:38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푸르미 2008-04-17 15:49:30
    훠이~ 훠이~ 왜 이리 가까이 있데요...
  • 푸르미 2008-04-17 15:49:29
    푸르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재갈매기 2008-04-17 14:42:09
    자알 하셨습니다. ^^
  • 재갈매기 2008-04-17 14:42:08
    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비둘기조롱이 2008-04-17 11:42:57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