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몹씨 불던 날
강릉 사천항 방파제 안에서...
100여m 거리에 갑자기 날아와 앉더니
셔터를 누르자마자 날아가 버린
참 아쉬운 녀석.
일단 북방흰뺨오리라 동정해 보는데
목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보여 고수님의 정확한 동정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