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새이지만, 눈치가 빨라 좀처럼 다가가기 힘든 새 중에 하나입니다.
부엌에서 창밖을 보니 바로 앞에 이 녀석이 보여서 남길 수 있었습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어느덧 번식깃으로 변했습니다.
DB 사진 중에는 모두 겨울깃만 있어서 여름깃 (번식깃)을 올려볼까 합니다.
번식철이 오면 부리가 노래지고 머리와 가슴, 배가 거매집니다.
눈이 검은색이라 눈이 잘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