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새 보기가 대개 어려울 뿐이죠..그 중에서 흰죽지는 보기 어려운 분은 아닙니다만...
저에겐 너무 귀한 분입니다. 늘 멀리서 보이다가 그나마 가까이 왔습니다. 나중에 겨울이 깊어지면 거리를 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