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는 늘 오리류가 많은 편입니다.
겨울이 깊어갈수록 오리들은 사람을 경계하지 않습니다.
참 평온해 보이는데도 겨울내내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 것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fz50 +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