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턱제비는 현재 독립 카테고리가 없네요~~
제목에 기재했으니 참고용으로 그냥두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새아빠
2009-08-09 12:22:2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
2009-08-08 22:13:24
카메룬님, 감사합니다.
저는 발에 흰털만 보여서요....
그런데 게시물이동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요.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샐리디카
2009-08-08 11:16:27
덕분에 예쁘고 귀한녀석들을 감상합니다. 축하드려요.^^
샐리디카
2009-08-08 11:16:26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9-08-07 18:01:38
아가들도 너무 예쁘고 귀한 새를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바람의나라
2009-08-07 18:01:3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카메룬
2009-08-07 09:55:43
카메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카메룬
2009-08-07 09:55:43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흰턱제비 Northern House Martin Delichon urbicum로 판단됩니다. 과거 흰털발제비의 아종으로 보았으나 현재 별개의 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 6월 중순 몽골 중서부의 오기노르, 하르호린일대를 다녀왔는데 몽골 중서부의 흰턱제비와 다소 다른 형태를 띠고 있네요. 선생님의 사진에서 윗꼬리덮깃이 거의 희게 보이며, 아랫날개덮깃 또한 매우 어둡게 보입니다. 아마도 몽골에는 2아종의 흰턱제비가 있는가봅니다. 선생님께서 촬영한 개체는 우리나라에 매우 희귀하게 도래하는 흰턱제비와 같은 아종이 아닌가 판단됩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귀중한 정보를 얻게 되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