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지 볼때는 녹색기운이 느껴지는 갈색이라고 해야 할려나요?? 상당히 오묘한 색깔을 갖고 있던데
내공부족으로 제 색을 표현하기는 참 힘듭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왜 이리 질감이 살지 않는지.... 재주가 곰이라는 말이
새삼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