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의 댓글/추천

총 3,603건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시몬피터님
붉은부리흰죽지
볼 수록 예쁩니다. 재갈매기님, 잘 다녀 오십시요.^-^
2007.03.07 07:4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행복한새야님
붉은부리흰죽지
굳세어 보입니다^^ 대견스럽기도 하고요~
2007.03.07 00:07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재갈매기님
붉은부리흰죽지
참 바지런도 하십니다. 다음 주 월욜부터 중국 데렌에 주재합니다. 디비 다렌통신원입니다. 이상~
2007.03.06 23:2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숲사랑님
붉은부리흰죽지
도감용 사진 보기 좋습니다. 요즘 새아빠님네는 붉은부리 흰죽지에 빠지셨군요. 정말 귀한 새 같습니다.
2007.03.06 23:0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새아빠님
붉은부리흰죽지
앗~~ 박새님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리가 없어요...ㅠㅠ
2007.03.06 23:04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앤서니님
붉은부리흰죽지
도감용 사진까지 멋지게 담으셨네요... 전 사진은 그냥 저냥 알아볼 수 있게만 담았지만 녀석의 노는 모습을 실컷 볼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07.03.06 23:03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박새님
붉은부리흰죽지
멋집니다. 부리도 멋있고,, 눈매도 카리스마가....^^
2007.03.06 23:01
댓글 양비둘기 버드디비님
양비둘기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3.06 21:59
댓글 바람의나라님
과천경마장
생생합니다~~~~!!
2007.03.06 15:45
댓글 새아빠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까치노을님 말씀이 맞습니다.. 용어가 좀 이상하긴 하지요...?? 새가 서식하는 생태 환경까지 고려한 자연스러운 사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2007.03.06 04:07
댓글 행복한새야님
과천경마장
역동적인 모습!!!
2007.03.05 21:43
댓글 까치노을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풍경사진이라는 용어를 조금 고민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새가 주피사체이다 보니 새가 서식하는 생태 환경까지 고려한 자연스러운 사진이라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새사진이라 하면 다양한 사진들이 있고 주 피사체가 새라는 데에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7.03.05 20:58
댓글 노고지리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그렇군요. 저 역시 처음 입문할 때나 지금이나 ‘탐조’의 정확한 개념조차도 가지지 못하고 있고, 새 촬영 역시 실력 부족한지 항상 답보 상태입니다. 또 새를 보시는 분들의 직업, 연령, 기호 성향도 각양각색이므로 여러 형태와 시각으로 새를 보겠지요. 앞으로 탐조(or 탐조문화)에 대해서도 새 친구들과 토론하여 입장(개념) 정립을 할 필요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 제가 탐조활동을 한 것은 1980년도부터였습니다. 그 당시는 필드에 나가서 탐조활동을 하기는 어려웠고 주로 60촉 백열전등 아래서 오소리를 잡을듯한 매깨한 담배연기 아래서 탐조활동을 했었더랬지요. 탐조시간은 주로 주말이었는데 주간보다 야간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아니 이것은 탐조라기보다도 ‘새를 잡았다’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같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새를 잡았습니다. 새를 잡아야만이 용돈을 마련할 수있었으니깐요. 새들어오지 않는 판은 쉬어야했지만 열불이 날 때는 ‘못 먹어도 고!’를 외치곤했습니다. 그러나 용돈이 수북히 쌓일 때는 부자 몸조심을 하면서 조용히 죽곤했었습니다. 이러다가 8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연사불가‘라는 통일된 룰이 등장하면서 새가 없어도 다음판은 독일병정모양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橘化爲枳(귤화위지, 기후와 풍토가 다르면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로 되듯이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이렇게 밤에만 새를 잡던 제가 낮에 탐조를 하는 사람으로 바뀌어버렸으니...저에게 탐조법을 전수해주실 수 있는 분은 안계시는지요.
2007.03.05 20:38
댓글 임광완님
과천경마장
모래 튀는거... ㅎ 하여간 사람마다 관심이 다 다르군요 ^^
2007.03.05 20:17
댓글 새아빠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소광님도 느끼셨군요..^^ 장망으로 완전한 풍경은 어렵다고 보고.. 얕은 심도내에서 표현되는 주변을 담는 것 뿐이 없겠지요..^^
2007.03.05 20:12
댓글 소광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햐~~ 어려운 숙제입니다. 새아빠님~~~ 조류를 풍경으로 참 멋진 말씀입니다. 우리는 아마추어 이니까요... 하지만 주피사체가 조류이다보니 아 그리고 장망원의 단점중 하나, 심도 문제에서 좌절 하곤 하지요. 부족하지만 저의 경우엔 도감을 담고나면 풍경을 담고자 노력 합니다.... 도감용은 두 셋컷 이상은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음~~ 아직도 숙제중 입니다.
2007.03.05 18:29
댓글 행복한새야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근데 풍경사진은 여전히 새가 주체고 배경과 구도는 하나의 조연급에 해당되죠.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이거 풍경사진으로 찍어야겠다는 심리적인 여유가 생기지 않다는 겁니다. 저같이 수준 미달된 사람의 특징이랍니다ㅜㅠ 탐조인의 자세로서보면 발전이 없습니다. 풍경사진은 눈으로 보면서 구도를 그리거나 배경과의 조화도 따져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인위적인 연출을 내는건 무지 어렵다보니 그냥 묵과하는가 봅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하나하나 쌓이다보면 행운처럼 따라주는 게 아마도 풍경사진이 아닐런지요^^ 그러니까 이건 시간의 습득과 노련미로 얻어지는 결과로 여겨집니다.
2007.03.05 15:51
댓글 행복한새야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저는 아직 탐조사진도 해결못한 수준이라 풍경사진까지 접근하기란 아직 촌스러운 구석이 많습니다^^ 모쪼록 새아빠님의 일갈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부분이 듭니다.
2007.03.05 15:41
댓글 숲사랑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좋은 말씀이십니다. 과욕을 부리면 새를 괴롭히게 됨을 느낍니다. 적당한 선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2007.03.05 15:23
댓글 임백호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좋은 말씀입니다 대다수 탐조인들은 사진을 어느정도 담었다고 생각되면 되로 빠지지 않나요???
2007.03.05 14:34
댓글 시몬피터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새아빠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2007.03.05 13:41
댓글 임광완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좋은 말씀 좋은 지적입니다. 저역시 너무 들이대기 사진보다는 풍경과 구도를 생각해 보자 마음먹어 보지만 막상 새만 만나면 머리 속이 하얘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ㅋ
2007.03.05 13:35
댓글 새아빠님
과천경마장
ㅎㅎㅎ 그런건 관심없습니다... 모래튀는 것만 관심입니다....ㅋㅋㅋ
2007.03.05 11:25
댓글 임백호님
과천경마장
강수연이 만나셨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여기서 재산 탕진하는 사람많습니다
2007.03.05 08:31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우리꽃님
붉은부리흰죽지
요런이름의 흰죽지도 있군요.. 많이배웁니다.^^
2007.03.03 17:43
댓글 부채꼬리바위딱새(가칭) 숲사랑님
부채꼬리바위딱새-Plumbeous Water Redstart -미등록(미기록)
크억 멋집니다.. 꼬리를 자랑하는 듯 합니다.
2007.03.03 14:57
댓글 행복한새야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렇게 도감종에 힘을 써주는 그 노력이 하나하나 영글어 이름을 가진 새가 되나봅니다. 저마다 주인의식을 갖고 열성을 보이는 여러 선생님에게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존경~~~
2007.03.03 08:46
댓글 언제나파란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옅은 재갈매기 자료를 조사했습니다 옅은재갈매기.......(American) Herring Gull.......... Larus argentatus smithsonianus 영명은 American Herring Gull 또는 Herring Gull로 표기 됩니다 해외 싸이트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봤지만 제 막눈으로는 재갈매기와 구분이 불가능하네요....ㅠ.ㅠ
2007.03.03 08:42
댓글 언제나파란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스윈호오목눈이\" 처럼 최초 발견자 이름을 붙인 새 이름도 있습니다 스윈호 (Robert Swinhoe)는 1836년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인 조류학자로 많은 종류의 신종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Robert Swinhoe가 중국 남부에서 발견했다고 알려져서 영어명은 Chinese Penduline Tit로 표기 됩니다 그런데 우리말 이름에서는 최초 발견자 이름이 붙어서 \"스윈호오목눈이\"라고 하네요....
2007.03.03 08:41
댓글 새아빠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울음고니 Cygnus buccinator Trumpeter Swan 로 만들기로 합니다.
2007.03.03 01:29
댓글 새아빠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13번 자료는 Trumpeter Swan 여부를 검토중입니다...
2007.03.03 00:19
댓글 잿빛개구리매 버드디비님
잿빛개구리매-뒤지기,숨어있기 명수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3.02 20:26
댓글 노랑턱멧새 버드디비님
노랑턱멧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3.02 20:20
댓글 큰고니 버드디비님
큰고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3.02 19:58
댓글 소광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7.03.02 18:45
댓글 부채꼬리바위딱새(가칭) 행복한새야님
부채꼬리바위딱새-Plumbeous Water Redstart -미등록(미기록)
특징을 한눈에 알수있는 가칭입니다^^
2007.03.02 16:42
댓글 새아빠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확인된 12종 목록을 만들고 게시물이동을 완료하였습니다. 만들어진 목록은 위에 ★ 표시를 하였습니다.
2007.03.02 16:1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샐리디카님
붉은부리흰죽지
축하해여~~~
2007.03.02 11:14
댓글 새아빠님
미기록- 종명에 관한 질문입니다..^^
행복한새야님 // 학술적인 것을 떠나더라도 이미 관습적 기준은 있다고 봅니다. 영명,학명을 보면 보여지는 외관상의 특징을 기준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별히 구분될 수있는 서식환경을 묘사하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처음일지라도 이름을 듣는순간 그새의 모습이 연상될 수있다면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식물등에 사람이름을 사용하면 고유한 특징을 알기가 어려워지므로 잘 사용하지않습니다. \"긴다리사막딱새\"의 경우 모습과 서식환경을 결합한 이름이며 \"붉은부리찌르레기\" 역시 모습을 기준한 것입니다. \"부채꼬리바위딱새\" 역시 모습과 서식환경적 특징을 묘사한 적절한 명명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지역이름(지명)이라도 환경적 연상이되는 히말라얀등은 사용하지만 그외 일반적 지역이름은 잘 사용하지않는데 지역명은 듣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것을 연상하기 때문일듯합니다. \"검은이마직박구리\"를 \"중국직박구리\"(직역시)라고 하면 무엇이 떠 오를까요? 중국에 많다고는 하지만..^^ 참고로 저는 호떡을 먹고있는 우리나라 직박구리가 떠올랐답니다..
2007.03.02 10:58
댓글 황새 바람의나라님
황새
멋지게 담으셨습니다~~~전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어제 다시가서 담아왔지요 ^^;;
2007.03.02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