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의 댓글/추천

총 3,603건

댓글 큰오색딱다구리 샐리디카님
큰오색딱다구리-동영상
ㅋㅋ 재밌네요..
2007.02.10 00:30
댓글 개똥지빠귀 재갈매기님
개똥지빠귀
그래도 개똥지빠귀가 확실합니다!!!
2007.02.10 00:09
댓글 흰꼬리딱새 행복한새야님
흰꼬리딱새 - 관찰기록 2006.9~2007.2
^^새아빠님을 반기는 표정입니다
2007.02.09 23:14
댓글 흰꼬리딱새 재갈매기님
흰꼬리딱새 - 관찰기록 2006.9~2007.2
새들은 참 예쁩니다.
2007.02.09 23:12
댓글 큰오색딱다구리 시니피앙님
큰오색딱다구리-동영상
동영상을 보니 정말... 사정없이 찍어대네요. 꼬리깃을으로 몸통을 버티고 먹이사냥의 받침대로 쓰니 닳지 않을 수 없겠지요.
2007.02.09 23:06
댓글 큰오색딱다구리 행복한새야님
큰오색딱다구리-동영상
와우에 한표~
2007.02.09 23:01
댓글 쇠딱다구리 행복한새야님
쇠딱다구리 - 동영상
ㅎㅎ이쁩니다. 열심히 쪼개대는 녀석....
2007.02.09 23:00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새아빠님
미등록(미기록)붉은부리찌르레기(Silky Starling)
정말 반가웠습니다. 길가에 나와있다니.. 완전 보너스였지요.^^
2007.02.09 20:55
댓글 샐리디카님
순천만의 모습
탐사선타고 갯벌깊이 다녀온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
2007.02.09 20:11
댓글 인디언님
순천만의 모습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내일 순천만에 가는데 잘 활용해야겠네요.
2007.02.09 19:10
댓글 공준님머슴님
순천만의 모습
하아 ^^ 멋져요.. 배타고 한번 나가보고 싶어지는데요. ㅎㅎㅎ
2007.02.09 18:54
댓글 바람의나라님
순천만의 모습
좋은소식 감사합니다~~^^
2007.02.09 16:53
댓글 까치노을님
순천만의 모습
6천원 주면 작은 보트 타고 갈 수 있더군요. 물때를 잘 맞춰야 하는데...전 겨우 3마리 모습만 흐릿하게 봤네요. ^^
2007.02.09 14:49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시니피앙님
미등록(미기록)붉은부리찌르레기(Silky Starling)
와우~~ 축하드립니다. 무슨 찌르레기라고 불러야 될까요?
2007.02.09 12:02
댓글 행복한새야님
순천만의 모습
와~ 감사합니다
2007.02.09 09:55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행복한새야님
미등록(미기록)붉은부리찌르레기(Silky Starling)
전깃줄을 잡고 있는 저 발모양을 보니 참 기특합니다^^
2007.02.09 09:54
댓글 시몬피터님
순천만의 모습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07.02.09 09:29
댓글 노고지리님
순천만의 모습
덕분에 순천만을 오늘 아침에 바로 갔다 온 기분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7.02.09 07:49
댓글 오스카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2007.02.09 00:49
댓글 금눈쇠올빼미 새아빠님
금눈쇠올빼미
은바님 반가웠습니다..^^
2007.02.08 21:35
댓글 청도요 샐리디카님
청도요
ㅋㅋ 정말입니다. 왜그리 안보여버리는건지..
2007.02.08 20:11
댓글 언제나파란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시몬님은 멀리서 달려오시고 여러분이 고생하셨네요...
2007.02.08 13:17
댓글 청도요 언제나파란님
청도요
눈 한번 감았다 뜨면 사라지는 마술쟁이....ㅎㅎㅎ
2007.02.08 13:16
댓글 청도요 바람의나라님
청도요
무관심하고 싶어도....그러지 못할거 같아요 ^^
2007.02.08 12:35
댓글 바람의나라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많은 분께서 배웅해주셔서 외롭진 않았겠네요 ^^
2007.02.08 12:34
댓글 목포인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버드디비 회원님들의 새사랑, 자연사랑에 대한 훈훈한 마음들이 보이는듯 합니다.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2007.02.08 11:48
댓글 한달음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안타깝습니다....다른 생명으로 환생하리라 믿습니다....
2007.02.08 09:27
댓글 행복한새야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아봐줬더라면...\'라고 수리부엉이가 말하고 있지 않았나 싶어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던 수리부엉이는 그 홀로 얼마나 외롭고 처량했을까... 도움을 못받고 갔다는게 너무나 가슴이 찡합니다. 그래도 여러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어 더 감동스럽고 지고지순합니다....원장님,임백호님,새아빠님,샐리님...아이 같아요^^
2007.02.08 00:42
댓글 노랑턱멧새 인디언님
노랑턱멧새
증명사진 입니다.
2007.02.08 00:00
댓글 새아빠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노고지리님 그러셨군요... ^^
2007.02.07 23:50
댓글 청도요 노고지리님
청도요
위의 방법을 명심하여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2007.02.07 23:17
댓글 노고지리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며칠 전에 보았을 때, 저는 이 녀석이 병색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임선생님 말씀듣고 사진은 올리지 않았지만요. 생명체의 죽음을 보는 것은 언제나 슬픈일이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007.02.07 23:11
댓글 청도요 까치노을님
청도요
중앙 초점으로 하셨기 때문에 찾기가 쉽네요. ^^
2007.02.07 22:55
댓글 임백호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너무나 가슴이 아품니다...가슴이 텅빈것 같습니다 새벽 짙은 안개속의 먼길을 달려오신 김원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2007.02.07 22:43
댓글 소광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7.02.07 21:59
댓글 참수리 시니피앙님
참수리
멀리서 잡힌 모습이라도 눈이 번쩍합니다.
2007.02.07 21:45
댓글 임광완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안타깝군요.....
2007.02.07 21:43
댓글 시니피앙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현장에 계셨던 분들의 마음이 어떠셨을지... 저 역시 심히 안타깝습니다.
2007.02.07 21:43
댓글 청도요 임광완님
청도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2007.02.07 21:41
댓글 샐리디카님
수리부엉이가 많이 아팠었나 봅니다...ㅠㅠ
참 안타가운일입니다.. 원장님.. 임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7.02.07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