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의 댓글/추천

총 3,013건

댓글 흰배멧새 샐리디카님
흰배멧새
새들은 안이쁜 구석이 없습니다. 이목구비가 어점 이리도 이쁠까요. 통통해보이는 배가 특히 더 귀엽습니다.^^
2006.10.20 21:25
댓글 촉새 샐리디카님
촉새(암,수)
예쁘게 담으셨네요.. 서울에도 들려주면 좋을텐데요..^^
2006.10.20 21:24
댓글 흰배멧새 바람의나라님
흰배멧새
눈을 땡그랗게 뜨고~~호기심이 많아보입니다 ^^
2006.10.20 21:18
댓글 촉새 바람의나라님
촉새(암,수)
참 깔끔하게 담으셨네요~~~^^
2006.10.20 21:17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샐리디카님
붉은부리찌르레기
어쩌다 한마리보기도 힘든데.. 단체를 만나셨네요.^^
2006.10.20 18:22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바람의나라님
붉은부리찌르레기
멋집니다~~~~많이도 있네요 ^^
2006.10.20 10:23
댓글 붉은부리갈매기 오스카님
붉은부리갈매기 1년생 겨울깃
맞는것같아요 ~ 아직어린깃이남아있네요~~
2006.10.20 09:54
댓글 노고지리님
홍머리오리 변환깃 ??
물결 무늬 안 보이므로(이 거리에서 찍어서는 보이기 힘들겠지만) 변환깃으로 보지 않으렵니다. 지가 눈을 속이겠다는데 속아주어야겠지요. ㅠㅠ
2006.10.20 09:18
댓글 노고지리님
홍머리오리 변환깃 ??
애매하네요. 이 것이말로 칼차이스 쌍안경 20배율을 구입해서 눈으로 관찰해야되지 싶지 않을까합니다. 민물오리들은 수컷에게는 대부분 물결 무늬가 있습니다. 원앙도 그렇고 쇠오리, 고방오리, 청머리오리 등 그렇습니다. 이 물결 모양이 약간은 보이면 변환깃이라 단정 지을 수 있겠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에 오는 오리들은 완전한 변환깃 상태가 아니고 중간 상태이다하므로 물결 무늬가 덮깃이나 구석에 약간 보이게 된다합니다. 홍머리오리는 부리나 눈동자 색상은 암컷과 같으므로 더 식별이 어렵네요. 홍도철새센터에 문의 한 번 해보심이 나을 듯합니다. 저는
2006.10.20 09:16
댓글 언제나파란님
무슨 갈매기인가요 ?
저도 내심 줄무늬노랑발갈매기로 생각했었는데...ㅋㅋㅋ
2006.10.18 18:45
댓글 알락개구리매 새아빠님
알락개구리매
멋집니다..^^
2006.10.18 10:10
댓글 새아빠님
갈매기들 이름은 ??
멋집니다...열심히 해야 하는데..어렵군요..^^
2006.10.18 10:07
댓글 알락개구리매 지영아빠님
알락개구리매
멋집니다.!!!
2006.10.17 21:44
댓글 지영아빠님
갈매기들 이름은 ??
정말 어렵네요.. 저도 좋은 공부되었습니다.
2006.10.17 21:34
댓글 언제나파란님
갈매기들 이름은 ??
이런 ㅉㅉㅉ....낙제점이네요... 외국 싸이트를 조사하던중 4번과 같은 놈을 보았었는데 역시 Vegae로 되어있었습니다. 5번 줄무늬노랑발갈매기는 노란색이 섞인 붉은 다리를 잘 이해 해야겠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2006.10.17 18:14
댓글 블루버드님
갈매기들 이름은 ??
두 분 덕분에 정말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
2006.10.17 17:50
댓글 김현태님
갈매기들 이름은 ??
^^크크 벌써 동해안을.... 오랫만에 보는 동해안 갈매기들이라... 잘^^ 아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 1번은 그래도 스탠더드한... 재갈매기(vagea) 성조로 보입니다. 2번은 이런 녀석이 상당히 많은데..^^ 역시 재갈매기(vegae)로 보아야할 듯 하고.. 3번은... 역시 재갈매기로 보이나... 1년생보다는 2년생이 아닐까 합니다... 등에 벌써.. 잿빛의 깃이 나오고 있네요... 이렇게 재갈매기는 진행이 느린게 특징이랍니다. 부리도 그렇구요.. 4번은... 번식깃을 가지고 온 녀석이네요.. 아직 겨울깃으로 갈아입지 않아 어렵지만.. 녀석은 아직 첫째날개깃이 오래된 것들입니다. 새롭게 갈아입지 않았답니다. 노랑발갈매기(mongolicus)들은 대부분 첫째날개깃을 새것으로 교체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녀석은 노랑발갈매기일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그리고, 번식깃이므로....... 어렵지만... 음..... 재갈매기(vegae)가 아닐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5번.... 음.. 앞의 녀석 노란기가 뒤섞인... 붉은색 다리군요.... 음.. 등판색도 진한 듯... 줄무늬노랑발갈매기들이 아닐까 해요..... 6번은 전형적인 줄무늬노랑발갈매기라고 생각됩니다. heuglini인지 taimyensis인지 구별하라면... taimyrensis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해요... 진한 등판, 뭉쳐진 목의 줄무늬, 아랫부리의 큰 붉은점... 7,8번을 줄무늬노랑발갈매기로 보셨는데..^^ 음... 정말 어렵네요.. 녀석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동해안에서 풀어야할 녀석들이 이런 녀석들인 것 같습니다... 다리색만을 빼고는 vagea로 보고 싶습니다만... 다리색이...... 이런 타입이 birulai타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9번은 큰재갈매기 2년생이 아닐까 해요.
2006.10.17 15:42
댓글 알락개구리매 로터리님
알락개구리매
기막힌 장면입니다..즐감~
2006.10.17 13:50
댓글 알락개구리매 샐리디카님
알락개구리매
와~ 넘 멋진장면이네요.^^
2006.10.17 13:08
댓글 알락개구리매 바람의나라님
알락개구리매
생생한 모습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006.10.17 11:54
댓글 김현태님
무슨 갈매기인가요 ?
^^갈매기 사진이 이렇게 올라오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많은 갈매기 사진 부탁드립니다. 녀석은 우선 등판색과 이른 첫째날개깃갈이, 핑크색 다리, 목의 줄무늬 등이.... 아마도 노랑발갈매기(Larus vegae mongolicus)가 가장 가까운 듯 합니다... mongolicus에 대해선... 과거 Larus cachinnans의 아종으로 보았다가.... 이후.. 별개의 종으로 구별하여 Larus mongolicus로도 보았다가... 최근엔... Larus vagea(재갈매기)의 한 아종으로 보는 경향이 많은 녀석이랍니다.
2006.10.17 11:24
댓글 언제나파란님
무슨 갈매기인가요 ?
동정 해 주신 두 분 감사합니다
2006.10.17 09:21
댓글 오스카님
무슨 갈매기인가요 ?
지도 줄무늬노랑발갈매기 쪽으로 ~~!!
2006.10.15 22:56
댓글 푸른송님
불가사의한 헬퍼...
아주 좋은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06.10.14 21:03
댓글 시니피앙님
불가사의한 헬퍼...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먹이를 물어다 주는 것과 싸우는 것은 별개의 현상일거란 상상 해봅니다.
2006.10.14 00:51
댓글 바람의나라님
불가사의한 헬퍼...
좋은자료 감사합니다~~~정말 신기한 모습입니다 ^^
2006.10.13 14:00
댓글 샐리디카님
불가사의한 헬퍼...
덕분에 좋은자료 보네요. 감사합니다.^^
2006.10.13 13:40
댓글 붉은왜가리 샐리디카님
붉은왜가리
녀석이 조심성이 많아보이네요.. 축하드립니다.^^
2006.10.13 13:37
댓글 개구리매 샐리디카님
개구리매
날아오는 앞얼굴이 참 재미있네요. 멋지게 생겼습니다. ^^
2006.10.13 13:37
댓글 뒷부리장다리물떼새 샐리디카님
뒷부리장다리물떼새
저런 부리로 어떻게 식사를 하시는지.. 참으로 신기합니다. ^^
2006.10.13 13:28
댓글 로터리님
불가사의한 헬퍼...
이럴수가 있나요??신기합니다
2006.10.13 10:54
댓글 개구리매 로터리님
개구리매
와~~ 넘 멋집니다
2006.10.13 10:52
댓글 붉은왜가리 로터리님
붉은왜가리
기막히네요..저 만족스런 표정~~
2006.10.13 10:51
댓글 개구리매 새아빠님
개구리매
멋집니다..^^
2006.10.13 09:36
댓글 붉은왜가리 새아빠님
붉은왜가리
아이고~~시니피앙님 말씀대로 붉은왜가리 완결편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2006.10.13 09:36
댓글 새아빠님
무슨 갈매기인가요 ?
제 막눈으로는 줄무늬노랑발갈매기 겨울깃 같아 보입니다.... 큰재갈매기로 보기에는 등색이 옅어서요...또 다리색도 덜 붉어 보입니다.... 수리갈매기로 보기에는 날개끝이 검어서요... 잘 모르지만 퀴즈를 푸는 마음으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2006.10.13 09:33
댓글 새아빠님
불가사의한 헬퍼...
전설이 사실로 증명되는군요..^^ 이런 자료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 노고지리님 말씀대로 자연계의 불가사의는 짧은 지식으로 파악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6.10.13 09:19
댓글 노고지리님
불가사의한 헬퍼...
새들이 수천만년 동안 지구상에서 생존하면서 이룩한 오묘조묘한 자연계의 불가사의(노하우)에 대하여 인간이 단 몇 백년만에 이룩한 과학적 지식으로 다 파악하려는 자체가 경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2006.10.13 08:20
댓글 임백호님
불가사의한 헬퍼...
귀중한 자료라 생각됨니다 많은 공부가 됨을 감사함니다
2006.10.13 08:07
댓글 붉은왜가리 시니피앙님
붉은왜가리
귀하신 몸을 만나셨군요. 완결편같습니다.
2006.10.12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