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의 댓글/추천

총 1,625건

댓글 한강갈매기님
초점에 따른 AF와 MF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열심히하시내요^^ 잘은모르지만 (제가 틀리면 다른분들이 잘 설명해주실겁니다^^ 저의 이야기는 신경을 안쓰셔도 주저리주저리..) 질문1은 eos350d 같은경우(DLSR) 에는 뷰파인더를 통해 피사체를 보아야 합니다. 일반 컴팩트 디카처럼 LCD 에직접 나오지는 않습니다.그리도 뷰파인더에 보이는 화면은 촬영된 화면과 일치합니다.(약간의 차이는 있을수있습니다) LCD에 직접 안보여주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는대 지금 생각나는 이유는 전력소모땜시 그런다는군요^^;; 질문2는 렌즈를 AF 모드를 설정한후 포커스링을 조작해보시면 안돌아가거나 이상한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기기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초점이 않맞는다구요?그런 반서터를 한번더 해주세요 또다른곳으로 포커스가 갈것입니다. AF속도가 워낙빨라서 1초안에 다끝나니깐요 컴팩트 디카처럼 위~잉~하면서 AF 안하거든요^^ 습! 하면서 AF가 되니깐 정말 기술력이 대단합니다!!! 랜즈를 보면 줌링 포커스링 두가지가 있습니다. 줌링을 말그대로 줌을 해주는것이고 포거스링은 줌으로 당겨진 피사체레 초점을 정력하는 기능입니다...올바른설명인지....그럼 초보였습니다~
2006.01.20 09:31
댓글 행복한새야님
ef75-300mm
새아빠님~~~ 쉬운 예까지 들려주시니 이해가 빠릅니다. 특히 3,4번 덧글을 읽으니 감이 옵니다^^ 고맙고 보답으로 좋은 사진 찍어 올려드릴테니 앞으로도 많은 코멘트 부탁드려요~~
2006.01.18 23:51
댓글 행복한새야님
연속촬영,셔터누름
한강갈매기님. 겸손하십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인물사진으로 연습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만만이님. 포샵으로 하기에는 너무 자연스럽네요. 아니겠죠^^ ㅅ ㅓ ㅂ ㅣ님. 다중노출 검색해 이해했습니다. 근데 4마리는 아닌 거 같아요. 새아빠님. 4마리가 맞다구요? 오...절묘합니다^^ MF로 반셔트 의미가 없다는 말씀 나중에 더 자세히 해주시고 자료도 기대할게요. 100장에 1장...의미 깊은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물안개님. 뭐라고 경의를 표할지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님의 친절하고 배려 깊은 설명^^ 노출,셔터찬스,작가의 능력. 흠...제가 과연 프로페셔널하게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님의 조언대로 노출,초점을 자동으로 설정해 기계한테 모든 걸 위임하겠어요. 오직 피사체만 집중하고... 기계와 인간의 커뮤니트를 의인화하며 설명해 주니 다부진(?)각오가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2006.01.17 10:48
댓글 새아빠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카메라구입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행복한 길로 오신것도 축하드리고요..^^ 사진많이 찍으시고 백장에 1장만 건지면 행복해 하세요..^^ 정말 물안개님 글을 보니 옛날 헤매던 추억이 떠오릅니다...그때도 이런 인터넷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비싼 필림 버려가며 어디물어볼 때도 없던 시절엔 한마디 누가 가르켜주면 얼마나 감사하던지..필름은 웬만한 부자아니면 겁나서 못찍습니다만 물안개님 말씀대로 지워가며 쓰는 지금의 메모리는 정말 환상입니다...시대적인 축복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2006.01.17 07:56
댓글 물안개님
연속촬영,셔터누름
글 중 오자난 부분 용서하시고 앞뒤 내용보시고 이해하세요...
2006.01.17 03:15
댓글 물안개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좋은 카메라 구입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새\'님의 질문을 보고 주제넘게 몇 말씀드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예를 드신 \'샐리디카\'님의 사진은 사진의 종합적인 조건(노출. 셔터 찬스, 작가의 능력)이 잘 어우러져 나온 사진입니다. 카메라의 기계적인 또는 프로그램에 의한 사진이 아니고 촬영자의 좋은 경험과 능력에서 나온 사진(작품)입니다. \'샐리디카\'님에게 대단히 죄송한 말이지만 \'행복한새\'님도 이와 같이 좋은 사진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방법은 카메라의 기계적인 부분에 익숙지 않으시면 노출, 초점 모두 자동으로 설정하시고 카메라에게 \'네가 하거라\' 하고 명령만 주세요. \'행복한새\'님은 오직 피사체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장면이다 싶으면 그 순간부터 셔터를 계속 누르시고. 더 과장되게 말씀드리면 카메라 화인더 상에서 새들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누르시면 됩니다. 메모리 낭비 절대 아닙니다. 주인 말에 충실한 카메라는 \'이미지 삭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행복한새\'님이 구입한 캐논의 350D의 경우 1초에 연속적으로 촬영 할 수 있는 기계적 \'연사능력\'이 3컷이고 촬영된 사진을 카메라가 처리 할 수 있는 \'버퍼\'가 최대 해상도(JPG) 기준 15장입니다. 연속으로 \'찰칵\' \'찰칵\' 하고 찍히다 어느 순간 \'철~컥\' \'철~컥\' 하고 반응 할 때까지 찍으시면 좋은 사진 나옵니다. 이때 좋은 사진은 빛, 카메라, 촬영자의 능력 등 여러 가지 조건이 일치할 때 좋은 사진으로 표현된다고 합니다. 보통 조류 촬영의 경우 움직임이 심한(빠른) 녀석의 경우 카메라와 촬영자의 능력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저의 경우 니콘 D1을 쓰는데 노출, 초점을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고 촬영해도 약 10~15컷을 못 넘깁니다. 더 촬영하고 싶어도 내공이 부족으로 새들을 카메라 화인다 에서 잃어버려 촬영을 못하기도 합니다. 카메라 시스템이 발달하기 전 몇 년 전만 해도 노출, 초점을 일일이 수동으로 조작하고 촬영했다는 지인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때 비하면 사진환경 많이 좋아진 거죠. 촬영자는 오직 피사체에만 집중하게 하니까요. 여기서 한가지 주의 할 점은 \'카메라 절대 믿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카메라라는 녀석은 인간에게 철저히 복종하는 기계, 즉 심하게 이야기하면 기계적인 노예(?) 나 도구일 뿐입니다.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쓰는 붓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진이 어렸다고 하는 것은 사용자가 사진의 전반적인(기초적인) 내용을 모르고 무조건 카메라로 사진만 찍는데서 오는 결과 일뿐입니다. 해결 방법 분명히 있습니다. \'한강갈매기\'님의 말씀처럼 \'카메라 매뉴얼\' 꼼꼼히 보시고 또 서점에서 본인과 코드가 잘 맡는(?) 좋은 사진 책 구입이 해결 방법입니다. 철저히 기초 지식 습득하시고 실기(촬영)도 열심히 하시고. 또한 좋은 사진 많이 보시고. 이것이 사진을 쉽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다른 왕도!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에 임하시면 \'실패\' 와 \'좌절\' 수없이 반복하실 것입니다. 그때마다 실패한 특별한 경험 절대 버리지 마세요. 세상에는 버릴 경험 하나도 없습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카메라를 노예처럼(?) 잘 다루기 위한 행복한 새가 되기 위한 과정 일 뿐입니다. 많이 찍고,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는 것에 해답이 있습니다. 더불어 조류의 특성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새들은 분명 좋은 피사체이지만 속된말로 새대가리가 절대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 해주고 자기를 잘 아는 사람에게만 좋은 모델이 되어줍니다. 이때 \'실패한 사진\', \'남 보여주기 민망한 사진\' 부끄러운 경험 절대 아닙니다. 정답은 좋은 책과 좋은 지인들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 \'행복한새\'님도 사진에 자신의 날개를 다실 수 있을 겁니다. 참! 말이 길었습니다. \'반누름\' \'완전누름\' 의 답변입니다. 먼저 반 누름(반셔터)의 경우 촬영자가 카메라에 명령(조작)한 사항을 카메라가 \'찰칵\' 하고 바로 찍기 전까지의 준비상태(대기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촬영자가 피사체에 적합한 조건을 어떻게 카메라에 명령(노출, 초점 등등~)을 하느냐에 따라 촬영된 사진 내용은 수 없이 달라집니다. \'완전누름\'(촬영)은 주인이 내린 명령을 카메라가 로봇처럼 충실히 수행하는 하는 단계를 말합니다. 즉 \'촬칵\' , \'촬칵\' 하고 찍는 과정으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주인 말에 충실한 카메라로봇을 만드는 방법은 관심과 사랑입니다. 더불어 \'사진과 새\' 사랑해주세요. 새들은 인간이 만든 피해자입니다.
2006.01.17 02:56
댓글 새아빠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셔터 반을 누르면 촛점이 잡히고 끝까지 누를 때 찍힙니다...만약 AF에 두지 않고 MF에 둔다면 반셔터가 의미가 없습니다. 일부 기종(모드설정에 따라)에서 MF 에서는 AE-L (auto. Expose-Lock) 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2006.01.16 22:49
댓글 새아빠님
연속촬영,셔터누름
4마리라고 합니다...^^
2006.01.16 21:34
댓글 ㅅㅓㅂㅣ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저도 4마리가 논에 내려 앉으려는 것 같아 보입니다. 만약 삼각대를 쓰고 연사를 잘해(연사 시간이 이리 잘 맞게 맞아준) 사진을 얻어 편집한다해도 배경의 움직임이 전혀 없어거나 편집작업을 엄청하거나 해야 생각하시는 것처럼 찍을 수 있겠죠. 제가 알기로는 더욱이 디카는 다중노출(?)이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2006.01.16 18:03
댓글 한강갈매기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음....전 4마리를 찍은것 같은대요^^;;
2006.01.16 17:47
댓글 만만이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위의 사진은 1마리의 오리를 연사한것이 아니구 포샵으로 편집한것 같네요.. .. 진정 1장에 저렇게 연사한 것인지? 저도 궁굼.. ^^
2006.01.16 16:48
댓글 한강갈매기님
연속촬영,셔터누름
하하 그런 질문까지야~ 부담스럽지만 조금 아는대로 설명 올리겠습니다.^^;;(저도 사진 입문한지 얼마 안되어서요~) 위 사진은 특별한 사진 기술 없이 셔터 스피드보다 오리의 날개속도가 빨라서 새의 날개가 흐릿하게 나오것 같습니다 올바른 설명인지는 ^^;; 그리고 처음부터 너무 많은것을 도전하려 하면 힌들더라구요 저두 한번에 여러가지 하려다가 너무너무 상심만해서 요즘은 인물사진만 연습중이랍니다~ 조금더 실력을 키워서 랜즈도 좋은것으로 사서 새찍어야지요~^^;; 아이고 너무 잘난척한것같습니다. ^^;; 이상 왕왕왕 초보였습니다~^^;;
2006.01.16 14:01
댓글 행복한새야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위 사진은 샐리디카님의 작품을 인용해 예로를 들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꾸벅. 한강 갈매기님. 위 사진 연출하려면 조작을 어떻게 해야죠??
2006.01.16 13:18
댓글 한강갈매기님
연속촬영,셔터누름
이야~ 구입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350이라면 제것보다 좋은거니깐 좋은사진 기대할께용~^^ 연사라면 바디에서 조작할수있어요~ 매뉴얼 조금만 보시면 아실수있을거에요~^^ 반누름/완전누름=이건 일반적으로 반셔터 라고하는대요 잔셔터를 누름 AF 가 작동된답니다. 오토포커스 초점을 자동으로 잡는다는 이야기지요~반셔터로 초점잡고 마져눌러 사진 촬영~ 촬칵~!! 홧팅이요~
2006.01.16 12:25
댓글 새아빠님
ef75-300mm
망원렌즈를 구입할 때는 몇미터까지 접근할 수 있는가? 가 가장 중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너무 다르지만 작은 산새는 5~10m 까지 ..물새류는 50m 접근도 어렵습니다. 사진폭의 1/5 크기까지 얻으려면 300mm 렌즈일 때 15m까지 접근해야 하는데 새를 날리면 안되므로 위장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도 300mm~600mm 을 많이 쓰는데 베테랑이 300mm 쓴다는데 진짜인지??? 확인안해봤습니다..^^
2006.01.14 05:33
댓글 새아빠님
ef75-300mm
질문3에 답을 드리면..우선 노고지리님의 답변처럼 렌즈는 배율을 사용하지 않습니다,..초점거리와 촬상면의 크기의 조합이 카메라마다 다르고 1배라는 기준이 실은 애매하기 때문입니다...그래도 많은 메이커가 배율을 표시하는데 사람눈과 가장 비슷한 느낌의 렌즈가 초점거리 50mm인 렌즈이고 이 때 35mm 필름을 사용해 왔으므로 이 두조합을 1x 로 말하고 있습니다.50mm 렌즈일 떄 한눈으로는 카메라를 통해보고 다른 한눈으로는 그냥 사물을 보더라도 별로 어지럽지 않습니다.350d는1.6배 촬상면이 작아 파인더도 작아지므로 35mm 렌즈가 50mm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이 기준을 따른다면 300mm 렌즈라면 300/35=약 8.5배 렌즈로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대략 알아보는 것 뿐입니다.
2006.01.14 05:18
댓글 새아빠님
ef75-300mm
(아래글 연속) 만약 몸통이 사람머리크기와 비슷한 오리를 찍는다면 300mm 렌즈로 3미터에서 찍으면 몸통이 꽉차게 찍겠네요..오리머리까지 나오려면 6미터에서 찍으면 알맞겠습니다...만약 오리에 30미터 멀리있다면 사진폭의 1/10크기로 오리가 찍히게 됩니다....메이커에 따라 다르지만 대충 알아본다면 그렇다는 뜻입니다...^^
2006.01.14 05:01
댓글 새아빠님
ef75-300mm
질문2에 약간 비슷한 답을 드리자면...300mm 렌즈는 300mm 떨어진 물체를 1:1 로 상을 맺어준다는 뜻입니다. ccd 폭이 2.5cm 쯤 되니까 300mm 에 100원짜리동전을 두고 찍는다면 폭이 꽉 찬 사진이 나오겠네요...^^..실제로는 초점이 잡히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만약 25cm 공이라면 10배 크므로 10배 먼거리에 찍으면 같아집니다. 3000mm(3미터) 떨어져서 찍으면 폭이 꽉 차겠습니다... 대충 알아보는 방법으로 사람머리를 기준해도 됩니다. 사람머리크기가 ccd의 10배쯤되므로 카메라를 수직으로 찍는다면 600mm 렌즈로 찍으면 6미터에서 머리가 꽉찬 사진이 얻어지고 400mm렌즈라면 4미터에서 꽉차보입니다..
2006.01.14 04:54
댓글 한강갈매기님
올림푸스 광학 10배줌
감사까지는~ㅎㅎㅎ 저두 75~300 렌즈 살 생각입니다~ㅋㅋ
2006.01.12 18:01
댓글 행복한새야님
올림푸스 광학 10배줌
한강갈매기님과 산바람님의 코멘트에 많은 결정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캐논 dsr350하고 75~300살거에요^0^
2006.01.11 22:09
댓글 산바람님
올림푸스 광학 10배줌
sp 500uz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새 사진 찍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제가 올림푸스 c750 인데 역시 광학 10배줌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쓰임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탈 줌을 사용하면 화질 저하가 심합니다. 그의 사용할 일이 없을 겁니다. 새 사진을 찍으실려면 디지스코핑을 하든가( 니콘 쿨픽스 5700~8700 그런 계통 사셔야 할겁니다.) DSR로 가시든가 해야겠지요.
2006.01.11 17:31
댓글 한강갈매기님
올림푸스 광학 10배줌
아무리 10배줌이라고 하더라고 DSLR의 성능에 따라올수있을까요?? 탐조용으론 조금 2% 모자른듯하내요^^;; 하지만 어느정도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새아빠님께서 쓰신 \"디지스코핑\"관련글을 보시면 이해 하실수 있을겁니다^^ 버드디비 종합자료실 1번글 일껍니다 그거 한번 보세요 도움되셨음 좋겠내요^^ 좋은결정하서 좋은사진 많이 찍으세요~^^
2006.01.11 16:08
댓글 한강갈매기님
ef75-300mm
75~300 이라면 300d 기준으로 랜즈 초점거리의 1.6 배하여 실 초점거리는 3.4~13.7 배줌 이라는 계산이 나오는군요. 미터로 할려니깐 지식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2006.01.10 17:56
댓글 노고지리님
ef75-300mm
저도 메이커별 카메라 특징은 잘 모르므로 일부는 인터넷 자료를 보고 답변 드립니다. 1)1번 질문에 대한 답변 ef라는 것은 캐논렌즈의 모델명입니다. ‘일렉트로닉 포거스’라고 나오네요. 아마도 자동 초점 맞춤 렌즈인 것같습니다. 2)2번 질문에 대한 답변 질문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겠군요. ‘75-300mm’ 라는 것은 렌즈의 초점거리를 말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그대로 드린다면 미터로 환산한다면 0.075-0.3m가 됩니다만 이 질문은 아니겠지요. 3)3번 질문에 대한 답변 카메라용 렌즈는 배율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배율로 많이 표시하는 것으 필드스코프의 경우입니다. 대물렌즈와 접안렌즈가 있는 경우는 배율로 표시하면 편리합니다. 이럴 경우 배율=대물렌즈초점거리/접안렌즈초점거리 가됩니다. 카메라 렌즈도 엄밀히 말하면 배율을 말할 수는 있습니다만(카메라 렌즈도 일종의 돋보기이므로) 배율보다도 초점거리가 많이 쓰입니다. 이것이 아래 23번 글(렌즈의 해상력에 대하여)의 (c)식입니다. 이 이유는 카메라 렌즈는 실상을 촬영하는 것이므로 초점거리로 표시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이고 필드스코프는 사람의 눈으로 허상을 보는 것이므로 배율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4)4번 질문에 대한 답변 이 질문도 잘 이해를 못하겠군요. 5)5번 질문에 대한 답변 3번 답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006.01.10 09:23
댓글 버드디비님
가입인사
회원가입을 축하드립니다.^^
2006.01.05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