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완님의 댓글/추천

총 2,495건

댓글 홍여새 샐리디카님
홍여새
나무에서 땅으로 와르르 쏟아져내릴때... 너무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심장 떨려 혼났습니다.ㅎㅎㅎ
2007.03.17 03:57
댓글 황여새 샐리디카님
황여새
멋진 순간포착에 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덕분에 멋진녀석들 감상했습니다. 감사드려요..^^
2007.03.17 03:55
댓글 황조롱이 새아빠님
황조롱이
이쁘게 보셨네요..^^ 이렇게 앞뒤로 잘 안해주는데...
2007.03.16 22:59
댓글 황여새 오스카님
황여새
이쁩니다 ~~
2007.03.16 22:36
댓글 홍여새 노고지리님
홍여새
어? 굴비 사진이 있었군요.
2007.03.16 22:20
댓글 홍여새 새아빠님
홍여새
와~~ 제대롭니다..소리를 듣고 찾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저도 보게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07.03.16 22:19
댓글 황여새 새아빠님
황여새
멋집니다..셔속느려서 안나왔다고 하시더니 다 좋습니다..^^
2007.03.16 22:17
댓글 황여새 노고지리님
황여새
야~ 너무 이쁩니다. 전 이 사진을 보고 처음으로 임선생님 블로그에 들어가 보았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잘 들어가지지가 않더군요. 블로그를 보니까 전선줄 위에 굴비 엮이듯이 엮여져 있는 홍여새 황영새 자매들은 더 이쁘더군요. 저도 내일 서울로 출동할낍니다~~~
2007.03.16 22:16
댓글 청머리오리 인디언님
청머리오리
가까이 만나셨나봐요, 멋집니다.
2007.03.16 21:53
댓글 황조롱이 인디언님
황조롱이
멋집니다.
2007.03.16 21:47
댓글 황조롱이 바람의나라님
황조롱이
바로앞에서 날개짓하고 잇네요~~~
2007.03.16 20:43
댓글 황조롱이 시몬피터님
황조롱이
너무 좋습니다.^-^
2007.03.16 19:44
댓글 황조롱이 왕오색나비님
황조롱이
정말 멋지네요..
2007.03.16 19:26
댓글 청머리오리 영도날치님
청머리오리
휴가 내시고 다녀오셨나 봅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머물러 줘야 할 터인데.. 한쌍이라고 하던데 암놈은 보이지가 않네요 ^^
2007.03.16 10:18
댓글 청머리오리 목포인님
청머리오리
워낙 민감해서 가까이 가기 힘들던데.... 멋진 모습 잘 담으셨습니다. 물에 비친 모습까지 한폭의 그림입니다.
2007.03.16 09:01
댓글 청머리오리 새아빠님
청머리오리
이쁘게 담으셨네요..!! 세심하게 보십니다...덕분에 보았습니다....^^ 작년 겨울..남하 중으로 보이는 개체를 복정역부근,..탄천...등에서 잠깐씩 보았고 남해나 진도쪽에서는 월동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무리들을 보았습니다. 겨울철새라고 하지만 ... 중부지역에서는 지나가는새 형태로 보이는 셈인가요??..ㅎㅎ
2007.03.16 08:29
댓글 청머리오리 노고지리님
청머리오리
서울에서 청머리오리는 오랜만입니다.
2007.03.16 08:12
댓글 청머리오리 앤서니님
청머리오리
혼자 노니는 모습이 좀 쓸쓸해 보이긴 하지만 빛을 받아 빛나는 초록색 머리깃이 외로움을 감춰줄 만큼 이뻐보입니다...^^
2007.03.15 23:36
댓글 혹부리오리 바람의나라님
혹부리오리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
2007.03.15 09:52
댓글 혹부리오리 샐리디카님
혹부리오리
내년에는 중랑천에도 놀러오면 좋겠어요..^^
2007.03.15 08:32
댓글 넓적부리 샐리디카님
넓적부리
단체사진보니 마음이 흡족합니다. 내년에도 많이 많이 오면 좋겠습니다.^^
2007.03.15 08:31
댓글 혹부리오리 행복한새야님
혹부리오리
발정기때 커지는 혹부리가 궁금해집니다^^
2007.03.14 23:06
댓글 넓적부리 행복한새야님
넓적부리
풍경에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2007.03.14 23:06
댓글 넓적부리 행복한새야님
넓적부리
풍경에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2007.03.14 23:06
댓글 직박구리 행복한새야님
직박구리
측백나무에도 열매가 열리다니...^^
2007.03.14 23:05
댓글 찌르레기 행복한새야님
찌르레기
와~ 굉장히 많네요
2007.03.14 23:05
댓글 직박구리 임백호님
직박구리
향나무 열매도 줄겨먹데요 가리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2007.03.14 20:26
댓글 혹부리오리 새아빠님
혹부리오리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007.03.14 20:02
댓글 넓적부리 새아빠님
넓적부리
멋집니다..^^ 참 많기도 합니다...그러나 전체로 보면 새가 너무 없지요...
2007.03.14 20:01
댓글 붉은부리갈매기 새아빠님
붉은부리갈매기
햐~~ 벌써~~!!
2007.03.14 20:00
댓글 직박구리 새아빠님
직박구리
만지면 만져질것 같은..^^
2007.03.14 19:59
댓글 찌르레기 새아빠님
찌르레기
멋집니다...정말 날개짓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2007.03.14 19:59
댓글 붉은부리갈매기 앤서니님
붉은부리갈매기
성급하게 여름옷 입은 녀석...깜빡 속았었습니다.^^ 늘 저 다리를 점령하고 있는듯... 잘 비켜주지 않던데요...
2007.03.14 19:16
댓글 찌르레기 앤서니님
찌르레기
녀석들이 일으키는 날개깃의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주황색 부리가 청량감을 주는군요...^^
2007.03.14 19:14
댓글 물때까치 인디언님
물때까치
해미천 상류에 저희들 사무실이 있는곳, 이곳이 물때까치를 만날수 있어요.
2007.03.13 19:48
댓글 제비 인디언님
제비
반가운 제비 입니다.
2007.03.13 19:45
댓글 큰기러기 인디언님
큰기러기
눈에 선한 녀석들 입니다. 좀 있으면 멀리 이동하겠지요.
2007.03.13 19:41
댓글 흑두루미 앤서니님
흑두루미
저도 그날 천수만에 있었던것 같은데 미처 인사를 못드렸네요... 보고싶던 흑두루미였는데 임광완님 사진으로 대신해야 겠네요...^^
2007.03.12 23:46
댓글 뿔논병아리 노고지리님
뿔논병아리
물속에서 노는 녀석들이 물에 빠진 생쥐꼴이 웬말이래요?
2007.03.12 23:38
댓글 행복한새야님
나였다면 황조롱이로 보고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2007.03.12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