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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고니
아저씨님
즐거운 큰고니들
한편의 영화 같습니다, 정말 멋지군요.
2008.12.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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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쇠딱다구리
박흥식님
아물쇠딱다구리
이 놈 본지도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다시 또 봐야지요. 아직 그곳에 잘 있겠지요.
2008.12.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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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쇠딱다구리
달맞이꽃님
아물쇠딱다구리
쇠딱따구리도 흰 무늬를 유심히 봐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8.12.28 00:23
댓글
큰고니
달맞이꽃님
즐거운 큰고니들
멀리서 녀석들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항상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2008.12.2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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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밀화부리
아저씨님
큰부리밀화부리
촬영이 너무 잘되었군요.
2008.12.2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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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밀화부리
산타는준님
큰부리밀화부리
멋짐니다. 역시 이쁜 친구들...
2008.12.2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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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밀화부리
샐리디카님
큰부리밀화부리
청도요도 찾아보았는데 추워서 그런지 얼굴을 안보여주네요.^^
2008.12.27 21:23
댓글
큰부리밀화부리
박흥식님
큰부리밀화부리
저는 월요일에 찍었는데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2008.12.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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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시몬피터님
독수리
고산대머리수리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8.12.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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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부리저어새
시몬피터님
노랑부리저어새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8.12.27 21:06
댓글
큰부리밀화부리
시몬피터님
큰부리밀화부리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2008.12.27 20:54
댓글
노랑부리저어새
숲사랑님
노랑부리저어새
고흥에 가면 노랑부리저어새 이렇게 담을 수 있나요? 고흥이 가깝지도 않고 쩝~~ 부럽습니다.
2008.12.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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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랑님
선릉탐조(12월26일)
한번 출동하시면 싸악 훑어오신다는... 요즘 이런 새들도 잘 안보여요.
2008.12.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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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밀화부리
숲사랑님
큰부리밀화부리
다녀오셨군요. 청도요도 잘 있나요? 축하드립니다.
2008.12.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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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님
선릉탐조(12월26일)
늘 있는 분들~~
2008.12.27 17:53
댓글
노랑부리저어새
솔체님
노랑부리저어새
와! 넓적한 부리를 확실하게 보여 주셨네요.
2008.12.27 14:55
댓글
솔체님
선릉탐조(12월26일)
여러종류의 새들을 만나셨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8.12.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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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부리저어새
목포인님
노랑부리저어새
와~~ 바로 눈앞에 있어 손을 뻗으면 만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8.12.2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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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님
선릉탐조(12월26일)
와~~ 정말 재미나는 그림책같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여러장을 이렇게 한면에 넣을 수 있죠? 저는 많이 해야 6-7장이고 2M가 넘어서,,,,
2008.12.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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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선릉탐조(12월26일)
재미있어요...
2008.12.2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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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비둘기조롱이님
독수리
이름과 다르게 착해보이네요^^
2008.12.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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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바람의나라님
독수리
와~~~멋지네요~~~ 안쓰럽긴하지만 그래도 멋진 카리스마는 숨길수가 없네요 ^^
2008.12.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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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달맞이꽃님
독수리
녀석들 먹이감이 많아야 할 텐데.... 추운 겨울 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2008.12.2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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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새아빠님
독수리
일 때문에 영산(우포)갔다 서울오고 또 부산갔다..서울오고 .3번을 왔다갔다하는 바람에ㅠㅠ 순천과 고흥을 눈앞에 두고도 탐조는 어제 딸랑 고흥 1시간+ 순천 3시간 했습니다..ㅠㅠ 그래도 독수리를 만나 다행이었습니다..ㅎㅎ
2008.12.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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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목포인님
독수리
순천까지 다녀가셨네요... 독수리 모습이 왠지 순해 보이네요.ㅎㅎ
2008.12.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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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대일님
한강, 탄천탐조(12월22일)
그곳에 많은 녀석들이 서식 하는군요... 아주 좋은곳이라 생각 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8.12.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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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님
한강, 탄천탐조(12월22일)
오늘 아침(12-23)에는 비오리들이 20~30개체씩 4무리를 상류로 슬슬 올라가는군요
2008.12.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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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님
동지팥죽입니다.^^
난 못먹었어요ㅠ
2008.12.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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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님
한강, 탄천탐조(12월22일)
그날 날씨가 좀 포근했을 겁니다^^
2008.12.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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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님
한강, 탄천탐조(12월22일)
탄천소식 감사합니다.^-^
2008.12.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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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님
한강, 탄천탐조(12월22일)
한강, 탄천의 탐조소식,,, 잘 보았습니다. 이쪽과 친근한 종들도 있지만 고방오리는 이쪽으로 좀 보내주시면...ㅎㅎ
2008.12.2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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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님
한강, 탄천탐조(12월22일)
오리들이 많이들 오기시작하는군요~~~ 올해도 귀한 손님들이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8.12.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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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님
동지팥죽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팥죽도 못먹고 지나버리네요. 그림으로나마 맛을 음미해봅니다. 감사~~
2008.12.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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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랑님
동지팥죽입니다.^^
단팥죽 참 좋아하는데 이번엔 설탕을 모두 뺐어요. 체중 증가로 인하여... ㅠ.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어머니의 단팥죽... 눈물납니다. 하도 그리워서..
2008.12.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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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피앙님
동지팥죽입니다.^^
꼴까~! 입천장 멋겨지도록 펄펄 끓는 팥죽...이 제격이죠. 배고픕니다. ㅎㅎ
2008.12.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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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노을님
동지팥죽입니다.^^
맛있겠습니다.^^
2008.12.21 20:59
댓글
앤서니님
동지팥죽입니다.^^
팥죽 안끓여주신다고 어머니께 투정부리면 안되겠죠??? ^^; 좋아하진 않는데 사진속 팥죽은 정이 듬뿍 담겨서인지 먹음직스럽네요...
2008.12.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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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님
동지팥죽입니다.^^
아.. 먹고 싶어라.. 올해도 어머님의 맛있는 팥죽을 못먹습니다. 눈으로나마 먹을 수 있게 해주신 샐리님께 감사드리고.. 일성님께는 죄송하지만.. 부산으로만 날아가면 아직 어머님을 뵐 수 있는 것에 더 감사드립니다.
2008.12.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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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러기
시몬피터님
큰기러기(큰부리큰기러기)
부리가 크기는 크네요.^-^
2008.12.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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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님
동지팥죽입니다.^^
넉분에 동지팥죽 잘 먹었습니다.^-^
2008.12.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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