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 동식물, 해외 관찰 관련 게시물입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5,410 | 생태/해외 |
하늘다람쥐
[18]
파랑새집을 탈취한 것일까? 원래 파랑새 둥지였던 장소에 하늘디림쥐 새끼 두녀석이 세상이 신기한지 자신들을 ...
|
주문진바다
|
2010.07.06 | 1,654 |
| 45,409 | 생태/해외 |
꼬마물떼새와 흰목물떼새 알 비교
[11]
오래전 자료를 정리하다 비교해 봅니다. 121. 꼬마물떼새 알(2009.04.30) 2. 흰목물떼새 알(2006.04.08) 알의 ...
|
달맞이꽃
|
2010.06.23 | 1,724 |
| 45,408 | 생태/해외 |
꾀꼬리 둥지
[4]
폴더 정리하다 자료차 올립니다. 경사면에 위치해 거의 눈높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둥지였습니다. 사진은 물론 이소 후에&n...
|
달맞이꽃
|
2010.06.23 | 1,359 |
| 45,407 | 생태/해외 | 몇 개월을 산 놈일까요. [3] |
박흥식
|
2010.06.04 | 1,201 |
| 45,406 | 생태/해외 |
금빛어리표범나비
[2]
나비의 계절입니다.
|
박흥식
|
2010.06.03 | 1,137 |
| 45,405 | 생태/해외 |
풍산습지의 원앙
[4]
낙동강은 지금 온통 공사중입니다. 살아있는 4대강을 죽였다가 다시 살린다네요.. 댐을 만들고 금빛모래를 퍼올...
|
꽃잎은어디로
|
2010.06.01 | 1,322 |
| 45,404 | 생태/해외 |
딱새의 둥지
[10]
딱새의 등지인듯 한데~ 농번기라 트랙터가 바쁜데 부화가 잘 될런지 걱정이 됩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로터리
|
2010.05.25 | 1,346 |
| 45,403 | 생태/해외 | 사향제비나비 [3] |
박흥식
|
2010.05.20 | 1,510 |
| 45,402 | 생태/해외 | 애호랑나비알.... [4] |
박흥식
|
2010.05.06 | 1,505 |
| 45,401 | 생태/해외 |
얼룩무늬납부리새 Lonchura punctulata Scaly-breast
[5]
\"얼룩무늬납부리새\"는 2003년 10월홍도에서 처음 관찰된 녀석 입니다.
|
인디언
|
2010.04.11 | 1,957 |
| 45,400 | 생태/해외 |
산에서 쉬고 있는 고라니
[11]
먼저 발견한 것이 행운이었습니다. 아님 벌써 도망 갔겠죠. ㅎㅎㅎ
|
자연그대로
|
2010.03.28 | 1,663 |
| 45,399 | 생태/해외 | 수달 [12] |
공준님머슴
|
2010.03.24 | 1,633 |
| 45,398 | 생태/해외 |
족제비
[12]
홀딱 튀어나와 갑작스런 상견례... 헉... 나는 나...
|
시니피앙
|
2010.03.15 | 1,522 |
| 45,397 | 생태/해외 |
때까치의 먹이
[9]
요즘 천수만은 멧새 천지입니다.
|
달맞이꽃
|
2010.02.09 | 1,394 |
| 45,396 | 생태/해외 | 낙화(落花) [3] |
꽃잎은어디로
|
2010.01.26 | 1,678 |
| 45,395 | 생태/해외 |
歸天圖
[3]
歸天.. 기러기와 재두루미가족입니다.
|
꽃잎은어디로
|
2009.12.08 | 1,231 |
| 45,394 | 생태/해외 |
홍도평 재두루미
[7]
김포 홍도평의 재두루미들입니다. 잠시 내려 앉아 쉴 곳이 없습니다. 땅값상승...
|
꽃잎은어디로
|
2009.12.04 | 1,302 |
| 45,393 | 생태/해외 |
청설모 - 식사중(밤톨이)
[2]
식사하고 있는 청설모님 께서 제 머리위 밤나무에 오셔서 드시더라구요~ 귀여워서 몇 십장 날려보았습니다.
|
아토미
|
2009.11.25 | 1,225 |
| 45,392 | 생태/해외 |
유부도에 살고 있는 표범장지뱀과 발톱메뚜기
[15]
새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동안 똑딱이들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뭔가 작은 동물이 후다닥 재빠르게 숨...
|
샐리디카
|
2009.11.05 | 1,549 |
| 45,391 | 생태/해외 |
만경강하구의 모습
[10]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
|
가무락
|
2009.11.04 |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