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고천암호에서
갈대속을 꼼꼼히 살피는 녀석의 모습이 아주 신중하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천암을 가는 길에 맹금류가 한마리 앉아 있었습니다. 차를 세웠더니 아쉽게 바로 알아 버렸습니다. 하지만 허리의 선명한 흰 띠가 보이더군요.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포즈에 멋진 샷.
갈대속을 꼼꼼히 살피는 녀석의 모습이 아주 신중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