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았지만 깨알만 하게 보여 주더니
오늘은 웬일인지 날개가 잘릴 정도로 다가 왔습니다.
바로 앞에서 보는 잿빛개구리매는 무서울 정도로 크더군요.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있니다 한번 더 보고 샆어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껏 본 중에 가장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멋지게 생겼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짱입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포스 대단합니다.
그림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맥잡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쨩입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깨알을 저러코롬 호박으로 키웠네요^^
와 죽여주네요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모메뚜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