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를 잡았어요.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맹금류의 사냥과 먹이 먹는 장면은 늘 손꼽아 기다리는 장면중의 하나죠... 부럽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선생님 추위에도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건 했네요. 당분간 배고픔은 해결될것 같네요.
버드랜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