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나아있는 털무늬는 성조 인데 겉모습은 그렇게 보이지 않아 헷갈렸습니다.
멧비둘기를 사냥해 맛있게 먹다가 저의 존재를 눈치채고는.. 날아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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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이로 멋지게 잡아내셨네요.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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