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에서 만난 새매입니다. 항상 하늘을 스쳐지나가거나 나무가지가 많은 곳 앉아 촬영이 어려웠는데...
이날따라 근접거리에서 수풀에 앉았습니다. 재수가 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끄트머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기 앉아있음 눈에 잘 보이지 않겠어요
끄트머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