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번을 관찰했답니다. 서로 다른 개체입니다.
꽃잎은어디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레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방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호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뜸부기우는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 쓰는 용어로..간지작살 입니다..^^
생태지킴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상만큼은 누구도 건들 수 없는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사냥한 장면을 보니 더욱 배가되는 느낌이네요
응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리나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민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꽃잎은어디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