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시화를 뒤지고 다녀도 못보던 털발말똥가리를
강릉 남대천에서 너무나 쉽게 만났습니다.
첫만남을 등록합니다.
시간이 없어 멀리 앉아 있는 녀석만 찍을 수 밖에 없었는데,
꼬리깃을 펴서 본인 인증을 해주는 고마운 녀석이었습니다. %EA%B0%95%EB%A6%89_%EC%B2%AB%EA%B4%80%EC%B0%B0%EC%82%AC%EC%A7%84%200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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