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V/r , 암(70cm) 수(67.5cm) 날아와 앉자마자 .. 순식간에 나타난 까치들에게 반항 한번 못하고 멀리 쫓겨갔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역시 까치는 어쩔수 없는 녀석이군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녀석을 보셨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요분은 어디서든 까치들에게 쫒기는군요 ㅎㅎ
해남에도 보인다는 것이 좋습니다... 기러기땜시..주춤대다가 ..까치가 쫒았습니다....ㅠㅠ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