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가 꾸역꾸역 나온 곳으로 원장님은 들어가셨네요...^^; 눈속의 검독수리... 딱 제가 보고 싶어했던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왕 부럽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왕~~ 멋집니다. 쩔어요. ^^ 여긴 눈 한 퇴기 안내립니다. ㅜㅜ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눈도 보고싶고.. 검독수리의 부리부리한 눈은 더 보고싶고.. 덕분에 멋진 소식 앉아서 감상합니다. 잘 봤습니다.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털보아저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우... 눈속의 검독수리... 맹금류의 제왕 다운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고싶은 장면이었는데....너무 부럽게 담으셨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할말을 잃었습니다...넘 멋져요~~~
눈 내리는 가운데 이런 멋진 사진을 촬영 하시다니... 대단한 사진 입니다.
직박구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