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막지한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다리 하나를 잃은 황조롱이입니다.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우연찮게 보호 단체를 방문했다가 촬영하였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눈이 웬지 슬퍼보이는데...얼마나 아팠을고...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짐승도 살아보겠다는 것 뿐이고 사람도 살아보겠다는 것 뿐인데...다만 사람 욕심이 탈입니다.....다른면으로 보면 욕심마저도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이 지나쳐서 오는 것이니...새의 미래도 모두가 걱정했으면 좋겠구요...ㅠㅠ..다리잃은 황조롱이만 딱할 뿐입니다....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파랑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친 황조롱이를 치료하게 데려다주는분도 치료해주시는분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사연들을 우리에게 사진을 통해 보여주시는 달맞이꽃님에게도 감사를드립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