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냥 연습을 하네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맹금류 답지않게 구엽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이런 과정들을 거쳐 어른이 되어 가는군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앞가슴털과 꼬리를 보니 어른이 다 된 황조롱이 같은데요. 저렇게 보여도 발톱과 부리가 얼마나 매서운데요. 부리로 한번 물면 손에 상처가 날 정도로 아프답니다.
올해에 태어난 유조가 저렇게 성장한 것같습니다. 내년이면 천수만을 호령하겠지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꼭꼭 숨어라~ 왕눈이만 보인당^^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넘.. 넘.. 이뿌당~ ^^*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황조롱이 멋저요~~^^
열심히 사냥 연습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