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해서 탄천으로 다니지 못했는데 오랬만에 탄천에 갔었습니다.
회사에 일이 있어 왔다가 일이 안되서 탄천으로 땡땡이~~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하천의 쥐들은 황조롱이가 다 해결하는군요.ㅎㅎ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명 뒤에서 멋진 식사네요^^ 탄천을 떠나게 되어 많이 섭하시겠네요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세상에나~ 아주 선명하게 담으셨습니다. 대단하세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껀 했네요...황조롱이가...^^
청삿갓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