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무렵에 만난 비둘기조롱이 가족입니다.
까치의 등쌀에 시달리는 불쌍한 녀석들이더군요.
새호리기와 비둘기조롱이 사이에서 경합을 벌이다가 비둘기 조롱이로 수정합니다.
혹시 잘못 동정이 되었다면 정정해 주십시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폭까치 등살에 체면 구기는군요. 멋진 장면입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암컷으로 보입니다
언제나파란님 감사합니다. 본문 수정하는중에 덧글을 주셨네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들에게 구박받는 비둘기조롱이들~~ 맹금류답게 반격좀했으면 싶은데 그러질 않더라구요~~ 평화를 사랑하는 맹금류인가봐요 ^^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가 난리법석이군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새 멋지게 담으셨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구.. 까치녀석..!! 멋지게 담으셨네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