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우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겨울동안 잘 먹은듯 하네요. 방금전에도 식사를 한듯한 흔적이 입가에 있네요.
버드랜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앙... 요 귀여운 녀석... 시화호에서도 파주에서도 제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까칠한 녀석인데... 역시 멀리서 오신 손님대접은 제대로 하는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그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