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옆에 거미줄까지 잡혔네요. ㅎㅎ
차마고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벌초때문에 고향엘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집뒷산에서 부엉이 소리가나서 주변을보니 이놈이전기줄에 않아있기에 나는 부엉이종인줄 알았습니다. 부엉이가 아니니 추석때 부엉이 가울던곳을 살펴 보아야겠습니다. 울음소리는 수리부엉이 울음소리와 비슷했습니다...
아이리쉬휘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하핫,거미의 공중부양인가요?아님,새홀리기의 점심?^^참 좋아하는 종인데 사진 잘봤습니다.간만에 별다른 꾸밈이 느껴지지않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사진을 접하게 되네요.잘봤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벌써 벌초를 다녀 오셨군요. 저도 곧 벌초를 해야겠는 데... 더위 때문에 걱정입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어제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낮에는 더워 새벽2시에 출발하여 하고왔습니다 남한산성 새홀리기는 지금 한참 육추중입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영화배우처럼 잘 생겼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멋집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