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막 안에서 다른 새를 찍고 있던 중 나타난 새홀리기입니다.
황조롱이로 알고 찍었네요.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얼굴 모습 잘 알 수 있네요. 정말 조복이 있으신 듯.... 새홀리기가 포즈도 다 취해주고.^^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