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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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발견하기도 힘든 녀석을 이렇게 가까이서 담으시다니....
저 빨간 눈테두리는 무슨 의미일까요. 나를 잡아서 고추장 발라서 먹으면 맛있다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번식기에 나타나는 현상일까요? 이제까지 올려진 들꿩 시리즈 중에서 가장 근접한 사진인 것같습니다, 들꿩이 살아 있는 듯 생생합니다.
실은 제가 근접하지 않았답니다...산쪽대기에서 오라고 연락오는 바람에... 산밑 입구에서 꼭대기까지 눈썹을 휘날리며 15분만에 올라가는 바람에 숨이 너무차서 쌕쌕대고 삼각대 붙잡고 겨우 서있는데 이분께서 먹이를 먹으면서 슬슬 앞으로 오더니 헥헥대는 저를 불쌍한 듯 쳐다보더군요...연사 20방쯤 찍으니 흘낏 보더니 뒤돌아 가더군요..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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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부족해서인지 차별이 심하네요 3시간 가량을 기다렸는데 해 질녘에 잠시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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