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어제 다녀왔는데, 무사히 머무르다 떠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왜가리 틈에 섞여 지내긴 하는데, 갈매기들의 텃세 때문인지 공격이 심해 많이 위축된 모습이었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궁.. 귀한 손님들을 갈매기들이 괴롭히는군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비행샷을 담으셨어요..
자연그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