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없이 우발적으로 멀리 철원까지 가서 두루미 딱 2마리만 봤지만
그래도 하얀 두루미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차가운 추위와 맞서며 새벽길을 나서서 먹이를 뿌려주고 위장 텐트 속에서
고행하며 담는 철원의 진사님들의 노고가 생각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 역시 아름답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평화롭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