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족 이야기

행복한새야 | 2006-11-21 00:02:56
조회수 1012 | 추천 8
관련 조류: 재두루미
촬영일 2006-11-19 촬영지역 강원도 촬영지 철원 카메라 canon 350D 렌즈 EF400

위장막의 효율성을 크게 기대한 게 첨부터 잘못이었습니다^^

전날에 라커로 뿌려놓아서 그런지 냄새가 진동했더래죠.

그래도 꿋꿋하게 그 안에 두세시간 있다보니 머리가 띵하게 아파옵니다.

본드 냄새에 취해 환각상태로 마비가 될뻔..ㅜㅠ

그나마 새라도 앞에서 알짱거렸으면 좋지만...왠걸. 고양이만 깐죽거리다가 갑니다.

정말 새 머리는 똑똑합니다.

언제나파란님의 예측대로 기대에 못미칩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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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3
소광
2006-11-21 00:05:35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1-21 10:00:5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11-21 10:01:37

새들에게 언어가 있다면 어느정도의 수준일까 생각했는데...
우리네 사람이야기랑 별반 다르지 않네요..하지만 ....생각보다 터프하군요... --;;

샐리디카
2006-11-21 10:51:3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11-21 10:51:33

푸하하하하~~~~ 재두루미 현장중계 무지하게 재밌네요. 종 종부탁드립니다. ^^

가가멜
2006-11-21 18:08:28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1-21 23:59:11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1-21 23:59:12

만화 같이 재미있습니다
위장텐트 공동 구매 한번 할까요 ???

로터리
2006-11-22 17:45:13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6-11-22 17:45:13

새들도 프라이버시가 있습니다..엿듣지 마세요~ㅎㅎㅎ
재밋네요~

바람의나라
2006-11-22 22:13:31

ㅋㅋㅋ 재미있습니다 ^^

바람의나라
2006-11-22 22:13:32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
2006-11-24 18:49:26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