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배경도 멋지고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남들은 쇠가마우지 하나 달랑 보고 가는데... 어떤 분은 어린 녀석까지 같이 보시니...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할 수가 있을까요? 찬사에... 심통 한바가지... 추가요~~~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낯익은 모습입니다. 너무 멀어 가 보기 힘든 곳이라 더욱 그립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왼쪽 개체는 색이 엷은 걸 보니 미성조인 모양이군요. 유심히 보게 됩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딘줄 뻔히 알면서도 못가는 이마음~~ 제가 내년에 갈때쯤이면 저 어린녀석의 갈색깃털이 어미처럼 화려하게 바뀌어 있겠죠?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호라, 어린 녀석이었군요. 그래서 제 색이 안 나왔던 것이군요. 하나 배워가네요. 볼 때마다 성조만 신경쓰다 보니 어린이 모습을 미처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린녀석도 만나셨네요. ^^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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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