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걷는모습도 디자인도 아주 깜찍하군요. 오랜기다림끝에 귀한녀석 만나신거 축하드립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림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귀하신 몸이라 알현도 오래걸리는군요 부럽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렇게 귀한 놈을 보게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계가 굉장히 심한 녀석인 것 같습니다. 섬에서도 그렇구요. ^^;;;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3년...ㅠㅠ 정말 귀한 몸입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