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을 처음 보는 순간... 숨이 헙! 멎었습니다.
디카를 올려 초점을 잡기까지... 위~~위~~위~~윙...
녀석은 여유를 부리며 종종걸음으로 푸르미를 깔보며 숨어버립니다.
일단 위치를 알았으니 자리에서 후퇴합니다.
잠시 후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몸과 디카는 녀석만큼 안따라줍니다.
덤불 속으로 사라졌고... 조심스레 살표보니... 어둠 속에 숨어있더랍니다.
손을 넣으면 잡힐정도로 가까웠지요.
녀석도 꿩 마냥 상대방한테 안보일꺼라 생각한 모양입니다. ㅋㅋ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