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뜸부기을 가까이서 만나셧나 봅니다.. 만나보고픈 녀석인데 부럽사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두 이케 만나야하는데... 근데 저 붉은게 야들야들한 벼슬이 아니고 딱닥한 이마이더군요..^^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리의 붉은 핀이 멋쟁이입니다. 뜸부기를 만나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부럽네요.... 언제나 저렇게 담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ㅎㅎ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그냥 야외에서 만나면 쇠물닭으로 볼 듯...^^ 귀한 녀석의 모습입니다.
흰꼬리수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크~~ 정말 멋집니다. 어찌 뜸부기가 저렇게 거리를 주나요? 원장님이 지들 아픈데 고쳐주시는 분이란 걸 아는가 보네요... 참으로 멋진 모습입니다.
돌보미서일성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돌보미서일성님 반갑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세상에나.. 너무 멋집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쇠물닭 하고 비슷해서 쇠물닭으로 보겠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쇠물닭이랑 비슷하네요.....뜸부기 언제 한번 만날려나?.,,
햐~
뜸부기을 가까이서 만나셧나 봅니다..
만나보고픈 녀석인데 부럽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