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물닭의 애정표현이 다정하기도 합니다.
부리로 머리와 목부분을 한참 동안 쓰다듬어 주더군요.
쇠물닭 다리가 시작하는 부분이 다쳐서 피가 나는 줄 알았네요.
자세히 보니 양쪽 모두 빨갛습니다.
아마도 왼쪽이 암컷이 아닐까요?
새이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쇠물닭을 만나고 왔는데 겁이많아서 전신을 안보여주더군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여운 쇠물닭입니다.^^
꽃잎은어디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이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