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천수만을 잠깐 둘러보았습니다..
묽닭이 꽁꽁얼은 얼음위를 조심스럽게 걸어다니고 있는모습입니다.

두마리가 보입니다. 
바로 옆에 작은 물 웅덩이에선 논병아리 4마리가 동동 떠있더군요..
그 넓은 면적이 꽁꽁 얼어붙은 모습을 보니 그곳에 있는 추워보입니다.
어제 오후에 천수만을 잠깐 둘러보았습니다..
묽닭이 꽁꽁얼은 얼음위를 조심스럽게 걸어다니고 있는모습입니다.

두마리가 보입니다. 
바로 옆에 작은 물 웅덩이에선 논병아리 4마리가 동동 떠있더군요..
그 넓은 면적이 꽁꽁 얼어붙은 모습을 보니 그곳에 있는 추워보입니다.

홍길동 처럼 움직이시는군요..
혹시 황새와 흰눈섭뜸부기는 못 보셨나요..
그 녀석들 보러 저도 곧 천수만에 갈 예정인데 계속 날씨가 좋지 않아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