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논로 간선도로 가다보니 전방에서 검은 사냥개가 검은비닐봉지를 물고 내게로 헐레벌떡 뛰어옵니다.
내 앞에 멈춰서자 사냥개는 휙하고 비닐봉지를 버립니다...아닌게 아니라 말닭이더군요ㅠㅜ
쯧쯧, 안타깝네요. 사냥개에게 물려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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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꼬리수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런.... 저렇게 생을 마감하다니....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엽기 짝이 없네요....
취미가 살생이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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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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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쯧쯧, 안타깝네요.
사냥개에게 물려버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