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음~~ 작년에 눈알이 빠지도록 천수만을 헤메게 만들었던 은둔자 호사도요가 나타났군요...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 저 눈빛.. 경계심이 엄청 많은가봐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찾아내는 사람이 더 신기해요 그 많은 논에서... ^^;;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암수 역할이 바뀐 녀석들. 거참 신기한 새입니다.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튼 천수만은 새들에겐 명당인가 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멋집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